테스트

여행을
다녀와서
아쉬운
점은
여행
당시의
느낌이나
정보가

기억이
나지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이번에는
아이폰을
활용해서
여행
당시의
느낌과
정보
그리고
일정을
기록해보기로
했다아이폰 3Gs 16G Notemaster라는
어플을
활용했다여행기에
대해서
텍스트는
오타
수정

첨삭을
했지만
사진은
순수하게
아이폰을
활용해서
찍은
것이다. 다만 Notemaster 어플에
사진이
자동
리사이즈되어
올라가는
형태라
화질은
다소
떨어진다.

 
 

[인천국제
공항
도착
]

7
시정도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도착
먼저
급한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L 카운터와 M카운터
사이에있는 show로밍센터로
갔다. 하나투어 KB카드의
혜택중에
해외문자메시지 10
무료
1만원
통화요금
할인
혜택이
있다가지고
있는
카드
혜택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은
혜택들이
많으니
빠뜨리지
말고
이용해
보자.

이번에는 8일간의
장기간
여행이므로
방콕에서
현지 usim카드를
하나
사서
예전에
쓰던
블랙잭에
넣어
현지
핸드폰
처럼
사용해볼
생각이다.

진에어 LJ001편을
타고
인천에서 9시에
출발했다. 비행기는
보잉 737기종. 진에어라서인지
승무원은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서빙을
한다자고
있는데
기내식이
나왔다.
비빔밥이
아닌
것이
맛은
보통
수준. 케잌은
맛있었다.

그나저나
방콕이
우기라서
걱정이다. 나비
모양의
진에어
로고가
약간은
촌스럽게
느껴지지만
자주보니
귀엽다.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구름위의
모습은
언제라도
맘을
들뜨게
만든다.

아이폰으로 작성한 태국여행기 1일차(6/16) – (방콕으로 출발,진에어,티볼리호텔,선상크루즈디너)


여행을 다녀와서 아쉬운 점은 여행 당시의 느낌이나 정보가 잘 기억이 나지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폰을 활용해서 여행 당시의 느낌과 정보 그리고 일정을 기록해보기로 했다.  아이폰 3Gs 16G와 Notemaster라는 어플을 활용했다.  여행기에 대해서 텍스트는 오타 수정 및 첨삭을 했지만 사진은 순수하게 아이폰을 활용해서 찍은 것이다. 다만 Notemaster 어플에 사진이 자동 리사이즈되어 올라가는 형태라 화질은 다소 떨어진다.

 

[인천국제 공항 도착]

7시정도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도착 먼저 급한 생리현상을 해결하고 L 카운터와 M카운터 사이에있는 show로밍센터로 갔다. 하나투어 KB카드의 혜택중에 해외문자메시지 10건 무료 및 1만원 통화요금 할인 혜택이 있다.  가지고 있는 카드 혜택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은 혜택들이 많으니 빠뜨리지 말고 이용해 보자.

이번에는 8일간의 장기간 여행이므로 방콕에서 현지 usim카드를 하나 사서 예전에 쓰던 블랙잭에 넣어 현지 핸드폰 처럼 사용해볼 생각이다.

진에어 LJ001편을 타고 인천에서 9시에 출발했다. 비행기는 보잉 737기종. 진에어라서인지 승무원은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서빙을 한다.  자고 있는데 기내식이 나왔다. 음 비빔밥이 아닌 것이 맛은 보통 수준. 케잌은 맛있었다.

그나저나 방콕이 우기라서 걱정이다. 나비 모양의 진에어 로고가 약간은 촌스럽게 느껴지지만 자주보니 귀엽다.

image

ImageDesc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구름위의 모습은 언제라도 맘을 들뜨게 만든다.

ImageDesc

ImageDesc


psp대여 서비스를 해서 아이들과 같이 여행하는 경우 아이들을 자리에 붙잡아 둘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듯하다. 예전에 푸켓 갔다가 밤 비행기로 돌아오눈데 3살이던 둘째가 온 비행기를 돌아다녀서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비행시간 동안 대여하는데는 4천원이다. 그런데 게임타이틀은 좀 보강이 필요할 듯. 쉽고 재미있게 즐길 있는 게임이 좋을 듯. 아이폰을 쓰다보니 psp가 너무 느리게 느껴진다. 소니 PSP 처음에는 획기적이었는데 계속 이정도에 머물러있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스마트폰 등에 자리를 내줄 듯.

 

   

ImageDesc


ImageDesc


저가 항공기는 처음 타봐서 화장실은 어떤가 들어봤는데 별반 차이는 없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다. 내가 탑승한 진에어 비행기는 대한항공이 쓰던 비행기인 것 같다. 군데 군데 대한항공의 흔적이 보인다

ImageDesc



드디어 태국땅이 보인다. 현지시각으류 11시20분경. 우기라서 그런지 강이 흙탕물이고. 비행기 위에서 보니 마치 미니어쳐같다. 기장이 방송하기를 메콩강이고 앞으로 한시간 십분정도 더 비행해야 방콕 공항에 도착한다고 한다.

ImageDesc

[방콕 수완나품 공항 도착]
오후 12:40분 수완나품 공항에 무사히 착륙. 착륙 직전 모습임

ImageDesc


공항에서 내려서 하나투어 방콕지사에서 준비해주신 멋진 차를 타고 오후 1시20분에 시내로 이동하였다. 가는 도중에 현지에서 사시는 분이 몇가지 방콕에 대한 정보를 주셨다. 방콕에는 지상철과 지하철이 있다. 택시는 35바트부터 시작함. 택시가 상당히 많고 싸다. 버스의 경우 빨간색 버스에는 에어콘이 없고, 하얀색 버스에는 에어콘 있다고 한다. 
특이한 것은 차값은 우리나라보다 비싸다. 도요타 캠리 한대사려면 한국 돈으로 오천만원 줘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기름값이 한국 절반 수준이라 유지비는 많이 드는 편은 아니라고 한다.

아래 사진은 방콕 지하철역 모습이다.

ImageDesc

방콕 시내 중심가지역이다.

ImageDesc

호텔로 들어와서 짐을 풀고 호텔앞에 허름한 식당에서 시켜먹은 태국요리. 30바트밖에 안하는데 맛있다. 작년에 푸켓 풀빌라에서 시켜먹은 음식은 무려 120바트 그때 싸다고 먹었는데 이제 보니 완전히 바가지 썼던 셈. 

ImageDesc

[티볼리 호텔]

숙소는 티볼리라는 호텔인데 깨끗하게 정리된 방이 맘에 들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어서 방콕에 가실 분들에게는 강추한다. (추가 이미지 보기)

ImageDesc


오후 6시50분. 선상 크루즈 식사를 하러 차오프라야 선착장으로 이동함 (선상 크루즈에 대한 리뷰 보기

ImageDesc

ImageDesc


맛있는 싱하 맥주, 개인적으로 타이거 맥주보다 싱하맥주가 더 맛있는 것 같다. 태국 여행에서 맛있는 맥주는 나를 아주 즐겁게 해주었다. 

ImageDesc


새우 쇠고기 오징어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ImageDesc


조명도 분위기가 있다. 

ImageDesc


[Suan lum 야시장]

9시30분쯤 선상크루즈가 끝나고 Suan lum night bazaar로 이동. 일종의 야시장이다. 남대문 시장같은 곳인데 조명 옷 악세사리 기념품 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비싸게 부르니 흥정을 잘해야한다.

ImageDesc


시장을 돌아보고 가운데에 있는 야외 바에서 파인애플 쉐이크를 주문해서 먹었다. 시원한게 맛이 일품이다
.

ImageDesc


시차에 적응이 안되었는지 피곤해서 현지시간 10시반 한국 시간으로 12시반에 숙소로 출발했다. 1일차 여행기 끝.

아이폰 업무활용기 1 편 – 타이핑 속도를 높여라

스마트폰 업무 활용엔 ‘타이핑 속도’가 생명!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이 80만대 보급되고 갤럭시S가 출시이후 30만대 보급이 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다.  SKT는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고 KT는 아이폰4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연내에 아이폰을 비롯한 각종 스마트폰을 구매하시게 될 텐데, 이를 업무에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은 듯하여 연재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다만 내가 가지고 있는 기종이 아이폰인 관계로 업무활용에 대한 부분은 아이폰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 먼저 스마트폰에 대해 알아보자.

모 블로그의 포스트를 인용하자면,  ”스마트폰은 음성통화, 무선인터넷 등 휴대폰 기능을 기본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멀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유저 지향적 모바일 PC  플랫폼으로, 고성능 CPU와 상용 OS를 갖추고 있어 개인정보관리 음악과 동영상 등의 고용량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저장 재성이 가능한 High-end 단말기”로 정의할 수 있다. (출처 : http://blog.ohmynews.com/scbyun/111016)

이상의 복잡한 정의도 있지만, 단순하게 말해서 PC처럼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맘대로 설치 삭제할 수 있고 메뉴순서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하다.   하지만 요즘은 일반폰(Feature phone)들도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인터넷 접속이 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마트폰과 일반폰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


▶ 처음으로 써 본 스마트폰, 삼성 블랙잭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을 업무에 이용하게 된 것은 2009년초 삼성에서 나온 블랙잭을 쓰면서부터다. 출시는 2007년에 된 폰인데 어찌하다 중고로 얻게되어서 사용하게 됐다.  지금은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SKT에서 KT로 번호이동때문에 공기계 상태이지만 통화기능은 안되어도 다른 기능(사전 찾기)으로 활용하고 있다.

 

 


회사에서 회의때 보면 다이어리나 노트에 열심히 적는데 이 내용을 다시 재정리해서 메신저나 메일 등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게 비효율적인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필기를 스마트폰으로 대체하겠다고 결심했다.

▶ 타이핑 연습하기

집에서 회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타이핑 연습을 꾸준하게 했다.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를 반복적으로 타이핑하면서 연습을 했는데 처음에는 오타도 많고 어려웠지만 일주일정도 꾸준하게 하니 속도도 빨라지고 오타율도 떨어졌다.  그런데 나는 PC에서 키보드로 타이핑을 할때는 세벌식을 사용했는데  스마트폰에서는 자판수의 부족으로 세벌식을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아래 세벌식 자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두벌식과는 완전히 다르다.  (아래 그림참조)

결국 나는 PC에서 타이핑할때는 세벌식을 쓰고 스마트폰에서 타이핑할때는 두벌식을 쓰게되었다.  사용하는 손가락이 다르다보니 별로 헷갈리지 않는 것 같다.


▶ 아이폰 한손타이핑시 Tip

버스 손잡이를 잡고 있다거나 물건은 들고 있는 경우 아이폰을 한손으로 타이핑할 때가 있을 텐데 이럴 경우 타이핑을 할때 스크린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럴 경우에는 꾹 누르고 옆으로 슬라이딩한 후에 손가락을 떼면 원하는 글자가 입력된다. (포토샵을 잘 못다루는 관계로 손가락 모양은 파워포인트 도형 기능을 이용해 만들었다)

 

image

 

▶ 회의시간에 오해 받은 일

열심히 타이핑 연습하고 드디어 회의때 노트나 다이어리 없이 메모를 스마트폰으로만 하기 시작했다. 그날은 중급관리자 회의였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꺼내어 열심히 회의내용을 적고 있었다.  회의를 마치고 부사장님이 나를 따로 부르셨다..

“박차장.. 회의시간에 집중안하고 핸드폰으로 문자보내고 게임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그때 나의 행동이 충분히 회사 윗분들에게 오해를 살만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노트에 필기하고 있는데 나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으니..  부사장님께는 회의내용을 정리하는 것이라고 설명드리고 실제 타이핑한 내용을 보여드렸더니 그제서야 오해를 푸셨다.  이제는 내가 회의시간에 휴대폰을 꺼내들고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면 아무도 딴짓하고 있다고 의심하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은 트위터도 확인하고 회의가 길어지면 뉴스도 보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활용하기 첫번째 단계는 타이핑 속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꾸준하게 연습하세요 !!!

  

 

- 연재 예정 글 -

 

1편 : 스마트폰 업무활용엔 타이핑 속도가 생명!
         2편 : 박차장 10년 넘게 사용하던 MS 아웃룩을 버린 사연(아이폰과 구글의 일정&연락처 관리팁)
         3편 : 박차장이 추천하는 문서 및 메모관리법(구글Docs와 Notemaster 사용)
         4편 : 원하는 정보만 쏙쏙! 구글 RSS 리더서비스!
         5편 : 업무에 활용하는 트위터 서비스

 

이번 글이 1편이구요.

다음편부터 본격적으로 아이폰을 활용한 업무 활용방법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Windows Live Writer 테스트 포스팅입니다.

테스트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미소화났어아파요

IMG_1492

 

Windows Live Writer는 아주 편리한 블로그 저작툴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분        
장소        
어쩌고        
         
         

방콕의 아름다운 전망을 만나다

이번 태국 여행에서 방콕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특히 아름다웠던 방콕시내의 전망과 야경은 특히 기억에 많이 남았다. 방콕에는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몇군데 있다.

1. 버티고(Vertigo) 레스토랑

버티고 레스토랑은 2006년 Bankok’s Best Restaurant 세 곳 중에 하나로 선정된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위치는 특급호텔인 반얀트리 호텔 꼭대기에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반바지나 슬리퍼를 신고는 입장이 되지 않으니 어느정도 복장을 갖추고 이용해야 한다.

화려한 시설이나 조명 같은 것은 없지만 하늘에서 식사한다는 느낌을 잘 살려낸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한 켠에는 문 바(Moon bar)가 있어서 술과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있다.

2. 바이요크(BAIYOK) 스카이 호텔

태국에서 가장 높은 84층 건물이다. 전망대는 원통형으로 돌아가게 되어있어 가만이 있으면 방콕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안전문제로 철조망을 높게 쳐놔서 멋진 경치를 즐기는 데 방해가 된다.


 

77층에는 스카이 레스토랑이라는 부페식당이 있어서 식사를 할 수 있다.


 

마침 멋진 노을이 지고 있어서 카메라에 담았다.

 

3. 시로코

시로코는 아주 낭만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 프러포즈 장소로 안성맞춤일 듯. 그리스 신전을 연상하게 하는 건물에서 나와 조명으로 장식된 계단을 내려온다.

 

드러머인데 멋지게 생기셨다.

 

연인과 같이 식사는 경우도 좋을 듯

 

멋진 방콕의 야경

100623 방콕 8일차

오늘은 현지시간 오후 2시5분 진에어 LJ002편을타고 한국으로 가는 날이다..

방콕날씨는 구름이 좀 있지만 맑은 날씨. 이번 여행에는 날씨가 좋아서 멋진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ImageDesc

아침에 방콕에 근무하시는 지사 및 협력사 직원분들께 트위터관련 교육을 하러 갔다. facebook은 쓰시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트위터에 대해서는 들어보신 분들이 많은데 실제활용하시는 분은 거의 없었다.인터넷트랜드와 실시간지역정보 수집에 관심을 많이 보이셨다. 교육을 마치고 일행들이 있는 Salil hotel로 돌아왔다. 총객실 수가 45개 밖에 안되지만 깔끔한 호텔로 와이파이도 20시간 무료이다. 옆에 새로운 객실을 짓고 있는대 올해안에 완공되면 좀거 쉽게 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근처 지상철(BTS)까지 무료 툭툭이 셔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ImageDesc

ImageDesc

오전 11시30분 드디어 공항으로 출발! 비행기시간을 2시30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2시5분이라 차가 막히지않아야 될 텐데.

ImageDesc

방콕 국제공항에 도착 다행히 막히지않아서 출발 두시간전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ImageDesc

태국 공항에서는 15분간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Free WiFi서비스를 제공하는데 airport information counter에서 접속 아이디와 비번을 발급 받아야한다. 2층과 4층에 위치.

ImageDesc

드디어 7박8일의 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올렸다.

ImageDesc

진에어 기내식. 방콕올때 보다는 괜찮은 듯.

ImageDesc

태국에서 받은 인상은 좋았던 날씨만큼이나 매력적인 느낌을 받았다. 태국시위사태에 따른 후유증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다양한 국가의 많은 여행객들이 태국을 방문하고 있었다. 태국에 아직 가보시지않으신 분들은 꼭한번 가보시길.

100622 방콕 7일차

아침 7시반에 아침먹으러 밑으로 내려왔는데 어제는 몰랐던 풀장이 뒷쪽에 자리잡고 있었다. 양 옆에는 쉴 수 있도록 좌식의자와 탁자 , 고풍스런 썬베드가 있다.

ImageDesc

 

식사를 마치고 체크아웃한다음 차량에 몸을 실었다. 오늘 날씨는 구름은 좀 있지만 해가 쨍쨍 내리쬐는 날씨이다.

ImageDesc

 

방파인 궁전에 왔다. 아기자기하면서 조경이 잘되어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중국황제를 위한 궁궐도 있었다. 태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한번 알아봐야겠다.  오전 10:30분 다음 목적지로 출발. 구름이 해를 가려서 덜 덥다. 

ImageDesc

 

ImageDesc

 

방파인에서 아유타야까지는 차로 20분 소요됨. 근처 이동하는 지역에 논이 많이 있는데 2-3모작을 한다고 한다.

 

아유타야에 도착. 황금색 천으로 불상이나 탑을 감싸 놓았다

ImageDesc

불공을 드리는 태국사람들. 11시30분에 다음 목적지로 이동. 

ImageDesc

 

태국의 옛날 왕궁 유적지는 화려하진 않지만 오랜 역사의 숨결이 느껴졌다.

ImageDesc

 

사원안에는 자신의 운세를 알아볼 수 있는 뽑기형태의 통이 있는데 이걸 세게 흔들어 빠져나오는 하나의 운세번호를 기억한 다음 해당번호에 맞는 운세가 적힌 카드를 구매한다. 좋은 운세가 나왔을 경우에는 약간의 돈을 시주해야 좋은 기운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는 운세만 알아보고 그냥 가려고 했는데 옆에 있단 태국의 미녀(모델로 활동한다고 함)가 알려주었다. 예쁘면서 친절하기까지 하다니 그야말로 Perfect !

 

 

나오는 길에 있는 화장실은 인당 5바트의 이용 요금을 받는다. 남자들이 여자들 것까지 계산했는데 요금 받는 아주머니가 여자분 두명 것을 또 받아버렸다.   

ImageDesc

 

바로 근처에 있는 유적지로 이동. 12:40분 도착 태국의 피사의 사탑.

ImageDesc

 

나무 줄에 박혀있는 불상위 머리 몸은 분실되었다고함.

ImageDesc

 

버마가 침공하여 불상의 머리를 잘라버렸다고 한다. 어떤 불상은 목부분이 깨쟈있는 것도 있고 어떤 불상은 돌을 자르는 톱같은 걸로 잘라낸 흔작이 보인다.

ImageDesc

 

ImageDesc

 

1시에 근처에 있는 태국식당에 왔다.  식당명은 Ruean Rojjana Thai Restaurant.

ImageDesc

 

음식맛은 괜찮은 편이다. 아무래도 관광지 근처라  외국사람들의 입맛에 맞도록 조금 계량이 된 듯하다. 

ImageDesc

 

ImageDesc

 

태국사람들이 된장국처럼 먹는 다는 똠양꿈 처음에는 조금 이상하지만 먹다보면 나름 개운한게 술마신 다음날에 좋을 것 같다.

ImageDesc

 

식사후 1:50분에 방콕 시내로 출발했고 2시57분에 아피싯 현 태국 총리공관을 지나쳐서 목적지로 가는 중.

 

오아시스 스파에서 스파체험 및 촬영을 했다. 오아시스 스파는 동남아지역에 몇개의 체인을 가지고 있는 고급 스파중의 하나다. 나는 처음으로 스파 받는 갈 봤는데 기름으로 이마부분을 떨구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머리를 맑게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음은 지상철을 타고 씨암파라곤 수족관으로 이동했다 . 노란색깔이 현 위치이고 가려는 역의 숫자가 구간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 잔돈을 교환하여 먼저 구간을 누르고 동전을 넣으면 티켓 발급기에서 티켓이 발급이된다.

 

ImageDesc

 

씨암파라곤은 굉장히 큰 쇼핑몰인데 지하에 수족관이 있다. 분위시는 코엑스몰 수족관이랑 비슷함. 다만 마지막에 4D영화관이 있는데 의자도 움직이고 의자에 공기를 세게 내뿜는 기능과 등부분을 두드리는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나름 재미있었다.

 

저녁은 킹파워 면세점이 있는 건물에 있는 라마야다라는 부페식당에서 먹었는데 괜찮았다.과일을 흐르는 초콜렛에 묻혀서 먹는 곳은 처음와서 신기했다. 

 

8시45분에 호텔에 들어와서 9시30분에 분위기 있는 바로 출발. 50분에 도착.

To die for라는 바인데 영압시간은 밤12시까지하고 분위기는 서울의 고급스런 바와 비슷한데 바깥에 누운 자세로 편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ImageDesc

 

오후 11시쯤에 베드서퍼에 왔는데 분위기 짱. 출입시에 여권 체크하니 가지고와야함. 클럽가이드북에 별 5개. 입장료는 인당 600바트에 drink류 두잔이 포함되어있다. 편한 침대 인테리어도 괜찮았고 시끄러운 클럽분위기와 고급스런 바 분위기가 나누어져있어 기호대로 즐길 수 있다. 입구에서 왼쪽은 바  오른쪽은 클럽으로 들어갈 수 있다  12시 넘어가면 클럽쪽에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바에 갔다가 11시 30분정도 자리를 옮기는 것이 좋다.    

 

숙소로 들어와서 현지시간 새벽1시에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를 현지 방송으로 관람하는데 1:1 전반전 마치고 중간에 깜빡 잠이 들어서 경기결과를 알지 못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료 와이파이 연결 아이디 비밀번호 발급받아 스코어확인. 다행히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겨줘서 망정이지 16강 위태할 뻔 했다.